사찰의 구조-사찰의 의미
    이 름 : 운영자 등록일 :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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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불도(佛道)를 닦는 수행 도량이자 불법(佛法)을 널리 펴서 중생을 제도하는 전법(傳法)의 장이다.
스님들은 사찰에서 수행 정진하며 부처님을 대신해 중생을 교화, 제도하며 재가자들은 보시로 삼보를 외호함과 아울러 속진을 씻고 올바른 진리의 생활을 하게 된다.

사찰은 많은 대중들이 모여 살며 집회를 하고 여러 행사를 하는 곳이라 하여 가람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부처님이 계시며 불법의 도를 선양하고 구현하는 곳이라 하여 도량(道場)이라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절이라 부른다, 또한 깨끗한 집하여 청정원(淸淨院)이라 부르기도 한다.

최초의 사찰은 부처님과 제자들이 기거하며 수행하고 설법하시던 죽림정사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사찰은 고구려 소수림왕때에 세운 이불란사와 초문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