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재일을 앞두고
    이 름 : 선정행 등록일 :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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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성도재일을 앞두고 7일 기도를 했다
최근 내 불심은  꺼질듯한 작은
불씨와 같았다
그무렵 티비에서 흘러 나오는 영인스님의 반야심경
독경소리를 듣던 해탈이의 모습(벌러덩 누워 있다가 반야심경 독경 소리에 합장 하듯 없드려 있음)에서 꺼져 가던 불씨에 마른 장작이 올려 졌다
하루 1식, 약 14시간의 울력,
관음정근 1000독
이른 새벽 30분의 참선
대승불교의 인샘고를 없애는 관법
6가지를 화두로 잡았다
법체 유공관:
무상개공관:
유공중도관;;
제법실상관
사사무애관
즉사이진관

특히 즉사이진관; 직업이나 성쇠에 관계 없이
세상의 이치를 자기가 하는일에서 깨우친다

꼭 절에 와서 수행과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생활속에서 기도와 수행을 할수
있다
그 가운데 계도 지키고
깨달음도 얻을수 있다

즉사 이진관!
내가 우리가 살면서 머리에 새기고 새겨야할
화두 이다
기도는 길가다가 관세음보살 한독만 해도
기도이다
라는 어느 스님의 말씀처럼

기도란 ,수행이란 장소도 시간도 정해져
있지 않다는 스님의 말씀인듯 하다

이를 통해 사사무애관;(
큰마음을 깨달은 사람은 어느 표현이나 진리에 걸림이 없다)
에 이를 것이라 생각 한다

[부처님 성도재일]

우리도 작은 아주 작은 것 하나의 깨달음이라도
얻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나무관세음보살 선정행 합장